킹스맨 골든서클-
킹스맨 첫번째 시리즈를 넘나 재미있게 봐서,
두번째 시리즈 나오자마자 보려고 벼르다가 보고 왔네여 :)





[천안] CGV 천안터미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43 신세계백화점충청점 4F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했던 표를 받아서,
상영관으로 입장!
자그마한 상영관이라서 더 가까운 느낌?
예매 미리 했더니 딱 좋은 자리 앉아서, 넘나 씐남 ♬





킹스맨: 골든 서클
액션, 모험, 코미디
영국, 미국
141분
2017년 09월 27일 개봉
감독: 매튜 본
출연: 콜린 퍼스(해리 하트), 줄리안 무어(포피), 태런 에저튼(에그시) 등




 

킹스맨 본부의 파괴!
더 강력해진 범죄조직 골든서클의 등장!

철저하게 비밀에 둘러싸인 채 세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해온
독자적인 국제 정보 조직 킹스맨.
 그러나 어느 날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무참히 파괴된다.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멀린(마크 스트롱)은
킹스맨 ‘최후의 날’ 규약에 따라
발견된 위스키 병에서 ‘미국 켄터키’라는 키워드를 얻게 되고,
그 곳에서 형제 조직인 스테이츠맨의 존재를 알게 된다.
 전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위협적인 비지니스를 추진 중인
골든 서클과 수장 포피(줄리안 무어).
 이들의 계획을 막기 위한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의 작전이 시작된다.





 

대한민국이 사랑한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가장 완벽하고 새로운 컴백을 알리다!
 
 2015년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젠틀맨 스파이 신드롬을 일으킨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된
속편 <킹스맨: 골든 서클>로 돌아온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역사를 새로 쓴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는 귀환을 알림과 동시에
대한민국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의 중심에 섰다.
그만큼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흥행 기록은 센세이셔널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각본을 맡았던 제인 골드먼이
이번 <킹스맨: 골든 서클>의 타이트한 스토리 역시 책임진다.
원작자 마크 밀러가 창조한 코믹스의 세계를 영화적으로 재창조한 그는,
이번 영화로 소개하게 되는 두 개의 새로운 집단과 기존 킹스맨의 유기적인 연결,
흥미롭고 치밀한 이야기까지 또 한 번 전설이 될 ‘미친 플롯’을 만들어냈다. 
  



 

킹스맨, 스테이츠맨, 골든 서클의 골든 트라이앵글!
 모든 것을 업그레이드한 킹스맨 유니버스 탄생!
 
 <킹스맨: 골든 서클>은 세계관의 완벽한 확장과 함께 ‘킹스맨 유니버스’의 출범을 알렸다.
이제는 너무나 친숙한 젠틀맨 스파이 ‘킹스맨’에 이어,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로운 유닛 ‘스테이츠맨’과 ‘골든 서클’을 소개하며 골든 트라이앵글을 완성했다.
 
 골든 트라이앵글의 첫 번째 축은 현대판 기사 정신이 빛나는 영국 젠틀맨 스파이 ‘킹스맨’이다.
2015년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첫 등장한 이래
스파이 액션, 스파이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킹스맨은,
런던의 작은 양복점 ‘킹스맨’을 본부로 한다.
테일러 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수트를 갑옷으로 입은 현대판 기사로서 활동한다.
코드명은 아서 왕 전설 속 원탁의 기사들 이름에서 착안해,
킹스맨 에이전트들은 아서, 멀린, 랜슬롯, 갤러해드 등으로 불린다.
그들은 수트부터 구두, 시계, 안경 그리고 우산까지 모든 패션 소품을 무기로 사용한다.
이번 영화에서는 포피(줄리안 무어)가 이끄는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하는 대위기를 맞지만,
그 안에서도 빠르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침착한 면모가 돋보이는 조직이다.
 
 킹스맨 유니버스의 두 번째 축은 모든 자산을 총동원해
세상을 지키는 미국 젠틀맨 스파이 ‘스테이츠맨’이다.
본부를 잃은 킹스맨 에그시와 멀린은 ‘킹스맨 최후의 규약’에서 착안해
미국 켄터키에서 킹스맨 창립 당시부터 형제조직이었던 스테이츠맨을 만나게 된다.
켄터키의 위스키 증류공장 안에 설치된
스테이츠맨의 본부는 거대한 술통의 움직임에 따라 그 모습이 드러난다.
사업적으로도 성공한 스테이츠맨은 켄터키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
스테이츠맨 지부를 세우고 알코올 사업의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에이전트들의 코드명은 그들의 주력 사업에서 착안해,
샴페인, 위스키, 데킬라, 진저 에일 등 친숙한 술 이름이다.
스타일은 킹스맨의 맞춤 수트와 대비를 이루는 청청패션이고,
시원시원한 장총 액션과 함께 레이저 올가미,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야구 방망이 등
스테이츠맨만의 신무기들을 소개하며 미국 스타일의 센세이셔널한 액션을 선보인다.
 
 세 번째는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이 힘을 합쳐 막아야 할
국제적 범죄 조직 ‘골든 서클’이다.
킹스맨의 본부를 폭파한 주체이자,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는 범죄 조직 골든 서클은
그 수장인 포피에게 모든 지휘권이 있다.
깊은 산속에 자신만의 놀이공원 ‘포피랜드’를 건립하고
그 안에서 생활하는 포피는 더 큰 야망을 위해 세계인을 인질로 삼는다.
포피는 전편에서 살아남은 킹스맨 면접 탈락자 찰리를 충실한 부하로 삼고,
그에게 강력한 기계팔을 선물했다.
또한 신입 인간 부하들에게 24캐럿의 골든 서클 표식을 심고 단장시키는 미용실의 ‘뷰티봇’,
포피의 휘파람 한 번이면 누구든 쫓아가 물어 뜯는 ‘로봇견’,
무엇이든지 들어가면 갈아버리는 ‘분쇄기’ 등이 골든 서클에서 활약한다.
전편의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을 뛰어넘는 포피의 기발한 발상과 악행이 기대를 높인다.
 
 개성 강한 새로운 조직 스테이츠맨과 골든 서클,
그리고 더욱 업그레이드된 킹스맨 모두 각자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할 준비를 마쳤다.










해리 하트가 전편보다 좀 약해져서 아쉬웠고,
멀린이 "country road"를 부를 때 가장 안타까웠고,
에그시는 전편보다 좀 더 남자 냄새가 폴폴 났으며,
맨 오른쪽, 햄버거를 들고있는 포피때문에
저는 영화를 본지 열흘정도 된 지금까지도,
햄버거 기피 증세를 보이고 있다죠...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열흘이 지나면 까먹을 듯;;;)

끝날때까지 또 누가 뒷통수를 때릴까봐,
저 혼자 조마조마하면서 봤어요 ㅋㅋㅋㅋㅋ

암튼 호불호가 많았던 킹스맨: 골든서클-
저랑 남치니는 넘나 재미있게 보구 나왔습니다!
참고로 킹스맨: 골든서클에는 쿠키영상이 없어요ㅠㅠ
끝나고 앉아서 검색하시는 분들 많던데,
그냥 나오셔도 됩니다요 ㅋㅋㅋㅋㅋ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