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요런 히어로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남치니랑 만나면서 보다보니까

저까지 빠져가지고는ㅋㅋㅋㅋㅋ

개봉하면 당연히 봐야하는 것들이 되어버렸어요!!

 

엑스맨도 지난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이어서

두번째 관람했네여 :)

 

 

 

 

 

[영등포] CGV

(0730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15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4층)

1544-1122

http://www.cgv.co.kr/

12관, 2797석

 

 

 

 

 

역시 이번에도 타임스퀘어 CGV에서!!

 

 

 

엑스맨: 아포칼립스

개요: 액션, 모험, 판타지, SF

미국, 143분,2016년 05월 25일 개봉

감독: 브라이언 싱어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오스카 아이삭,

니콜라스 홀트, 로즈 번, 타이 쉐리던, 소피 터너, 올리비아 문,

루카스 틸, 에반 피터스, 조쉬 헬먼, 코디스밋 맥피 등

누적관객: 1,60,403명(05월29일 기준)

 

 

 

이번에 마블의 시빌워와 약간 비슷?

같은 편끼리 싸우게 되는 상황이 약간 겹쳤던 것 같아요~

 

"지켜야 한다" 엑스맨

프로페서X는 어린 돌연변이들을 위한 영재학교를 설립해

인간과의 평화로운 공존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가르친다.

아직은 스스로 능력을 통제하지 못하는 진 그레이를 통해

아포칼립스가 초래한 인류의 멸망을 예견하게 된 프로페서X는

미스틱과 함께 젊은 돌연변이들로 이뤄진 엑스맨을 결성한다.

아포칼립스를 막기 위해 사상 최대의 전쟁에 나서게 된 그들.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적과 싸워야만 하는데...

 

위는 엑스맨 군단들이구요,!!

(여기에 추가로 그냥 평범한 인간인,

모이라 맥태거트까지!!)

 

 

 

여기는 아포칼립스 군단들이에요~

 

"강한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아포칼립스

고대부터 신으로 숭배 받아왔던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수천 년간 무덤에 잠들어 있다가 1983년 이집트에서 깨어난다.

타락한 문명에 분노한 아포칼립스는 절망에 잠긴 매그니토를 비롯하여,

스톰, 사일록, 아크엔젤에게 보다 강력한 힘을 주며

자신의 수하 '포 호스맨'으로 삼는다.

그리고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여

강한 자들만의 세상을 만들려고 한다.

 

아포칼립스는 항상 4명씩 포 호스맨을 만들어서

군림하고 다닌다고 하네여~

 

 

 

엑스맨 군단

프로페서 X(제임스 맥어보이)

 

영화에서 왜 저렇게 대머리가 되었는지,

이유가 나와요~

 

 

 

미스틱(제니퍼 로렌스)

 

지난 시리즈에서도 큰 활약을 했었던 미스틱!!

이번에도 미스틱 덕분에 포 호스맨들이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게 되죠 :)

 

 

비스트 (니콜라스 홀트)

 

행크 맥코이였을때는 나름 훈남이었는데,

얼굴 바뀌고 나서 가장 적응 안되는 1人

 

사이클롭스가 교수냐고 물었을때,

그랬으면 좋겠지라는 대답에 짠해졌던ㅋㅋㅋㅋㅋ

이렇게 똑똑한데ㅠㅠ

 

 

 

사이클롭스 (타이 쉐리던)

 

영재학교 신입생.

전 시리즈에 나왔던 알렉스 서머스(하복) 대신

열심히 싸우는 멤버이죠!!

 

 

 

진 그레이 (소피 터너)

 

진이 보기보다 힘이 엄청 세요~

프로페서 X를 구하는데 크게

기여를 한 멤버죠!!

 

 

 

퀵실버 (에반 피터스)

 

지난 시리즈에서 큰 웃음을 줬던 퀵 실버가

이번에도 웃음 포인트가 똑같아서

약간 실망스러웠다는 ㅠㅠ

 

그치만 얘는 시빌워에 나왔던,

스칼렛위치와 쌍둥이 남매죠!!

유일하게(?) 양쪽에 겹치는 캐릭터라는 것~

근데 퀵실버 역할은 X맨에서

더 도드라지는 것 같아여 :)

 

 

 

엑스맨 군단 마지막 멤버

나이트크롤러 (코디 스밋 맥피)

 

어디서 굴러나온지 모르겠다가

어느샌가 엑스맨 멤버로 합류되어있던ㅋㅋㅋㅋㅋ

 

 

 

 

 

다음은 아포칼립스 군단이에여~

 

아포칼립스 (오스카 아이삭)

 

카리스마가 약간 떨어졌어요ㅠㅠ

싸움도 생각보다 덜 잘하는 듯 ㅠㅠ

 

마그네토 (마이클 패스벤더)

 

아포칼립스보다 더 한 카리스마를 지녔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는데,

왜 때문에 자신의 쌍둥이 자식을 모르는지 모르겠다는 ㅠㅠ

다음 시리즈에서 재회하는 건가요?

 

 

사일록 (올리비아 문)

 

얜 갑자기 뭐에 홀려서 아포칼립스 군단에

합류했는지 모르겠어요;;;;;

 

 

 

아크엔젤 (벤 하디)

 

 

스톰 (알렌산드라 쉽)

 

차라리 얘네 둘은 힘든 삶을 살아가는데,

아포칼립스가 힘이 되어준 것 같아요~

왜 아포칼립스에게 홀려서 따라갔는지

그나마 납득이 갔던 캐릭터예요!! 

 

 

 

 

 

그치만 항상 그렇듯이,

아 지난 시빌워는 그렇지 않았지만,

뭐 또 권선징악인거죠!!

아포칼립스가 생각보다 너무 쉽게 무너져서

약간은 허무했던 ㅠㅠ

전 역시 마블의 영화가 더 좋으네여 :)

 

그치만 타임킬링용으로는

여러분한테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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